'여론조사 꽃' 여심위 등록에 긴장한 '소위 언론사라 불리는 이익집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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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가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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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총수'여론조사 꽃'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에 등록을 마쳤더니,

기다렸다는듯이 기사들이 쏟아지네요.



어떻게라도 희석하고 싶으시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저렴하게 가지고 놀던 장난감으로는 '여론조사 꽃'과 비슷한 여론조사 결과를 낼 수 없을테니까요.

세대별 1,000명, 지역별 1,000명.. 등 여론조사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여론조사 꽃'만큼 체계적이고 제대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여론조사를 할 수 있을까요? 못 하겠죠..



'여론조사 꽃'에서는 앞으로 'xx지수'를 보여주는 여러 여론조사 결과들을 보여주게될텐데, 

통계질로 장난치던 소위 언론사라는 이익집단의 장난감이 과연 그 때에도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이심전심'이라고 하던가요. 

나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동질감,

'행동에 나서야 하나' 라고 마음 먹을 만큼 우리나라가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다는 현실의 자각,

제대로 된 지표를 보여주는 '여론조사 꽃'이 필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쫄기는.. 쫄지마! 그냥 여론조사 한 번 해보는 것 뿐이야..'


// 여론조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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