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군의날 행사 연습 중 골절·인대손상 등 장병 9명 부상.gi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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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네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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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군의날 행사 준비 과정에서 골절과 인대 손상 등 크고 작은 부상이 속출.

제1공수특전여단에서만 

골절(2명)·인대 손상(1명)·앞니 파절(1명)·타박상(1명) 등 5명의 부상자 나와.

2군단 소속 

장병 1명도 고난도 태권도 격파 시범 연습을 하던 도중 머리 피부가 찢어져.


제707특수임무단

골절 환자가 3명 발생. 이번 국군의날 행사에서 선보인 고공낙하 시범을 훈련하던 중 착지 과정에서 다쳐.



더불민주당 전용기 의원

"군부독재 시대를 연상시키는 시대착오적인 보여주기식 행사로 인해 비전투 손실이 발생했다"

 "대통령 눈요기를 위해 장병을 희생시키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제시한 튼튼한 국방인가"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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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쉬어도 모르는 윤뻐커 때문에 부상자가 속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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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썽녈이님의 댓글

    썽녈이 (240f:32:d479:1:edab:3afd:45.♡.26.2)
    작성일
    븅신같이 따봉하고 좋단다...군대가 뭔지도 모르는 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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