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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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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7720364








세계유산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으면 세계문화유산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다. 해양 무역 도시의 역사성을 평가받아 2004년 세계유산에 역사도시로 등재됐던 영국 리버풀은 항구 주변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가치가 손상되자 2021년 지정이 취소됐다. 당시 유네스코는 "도심 재개발로 경관이 심하게 바뀌고 지역의 보편적 가치가 돌이킬 수 없이 손상됐다"고 지정 취소 사유를 밝혔다.




문화재청과 제주도청은 “제주도와 부속 섬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멸종위기종인 '뿔쇠오리'를 지키는 게 1번”이라고 말합니다. 보호 노력을 다하지 않으면 세계문화유산 지위를 박탈당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30216183707408


..마라도 고양이 2차 포획도 계속 지연되고 뿔쇠오리는 죽어나가고 있는 꼴 보니

제주도의 세계유산 지위도 위태로운데

뭐 이 참에 다 같이 사이좋게 세계유산 반납해버리죠 뭐.



돌아온 오세훈 시장은 종묘 앞 세운지구 일대를 고밀 복합 개발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중구청은 5월 31일 용적률 1500%, 최고 높이 212m로 개발을 허용하는 내용의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공람 공고했다.


그러고보면 마라도 사태의 원인도 거슬러가면.. 

오세훈이 도입한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이 캣맘 유행의 기폭제였죠.

그러다보니 동물단체들이 모조리 캣맘짓에 열중하고,

대형 동물단체가 대기업 후원을 받아 멸종위기종 서식지에 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는 만행을..

(그러고보면 이 사람 환경운동연합 출신이었죠?)


이래저래 세계유산과는 악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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