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정신과를 다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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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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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바람핌

 

 

남편 고민환 박사의 불륜 사실도 고백했다. 이혜정은 “남편한테 어떡할 거냐고 물으니 ‘당신한테는 미안하지만 지금은 그 여자를 사랑한다’ 했다. 분했다. (헤어진다는 말 없이) 빨리 접어 보겠다고 하더라. 기다려달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혜정은 남편의 외도 상대방도 직접 만났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상대 여자를 봤다. 나보다 4살 어렸다. 처음에는 환자 의사로 만난 거였다. 그 여자를 봤는데 딱 ‘그 여자다’라고 느껴졌다. 인물이 나보다도 없었다. 여자 보는 눈이 없다고 생각했다. 다 용서할 테니 대구에 오면 가만 안 놔둔다 했다. 그 이후로 여자 문제는 없다”면서도 “아직도 그 일이 상처다. 지금도 부산에 학회가 있으면 못 가게 한다. 행복하진 않다. 그 사람과 화해는 했는데 용서는 안 된다”며 눈물을 훔쳤다.







참고로 이혜정 아버지가
유한킴벌리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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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님의 댓글

    J (26.♡.3.6:c4de:9120:b0.♡.15.9:c9.♡.9.5c)
    작성일
    혹자는...
    너무 자기 얼굴에 침 맽는격이라고들 하는데 안당해 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가슴에 꽉 응어리가 진게 있는데 그걸 확 터뜨리고 나면 조금은 시원합디다
    혜정님
    님을 위해서라도 한번씩 질근질근 하세요
     평생을 질근질근 해도 가슴에 응어리 안풀립니다
    저는 혜정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혹시 님의 시누가 태클걸면 말하세요 내가 가서 머리체를 확 뽑아 드릴께요
    여기계신 모든분들  50대 이상된 며느리들은 저런경우가 많았답니다
    그 가슴의 상처들 치유가 잘 안됩니다 평생토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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