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 사랑스런 작품의 1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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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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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드라마는 즐겨보지 않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즐겨본 드라마 작품이 우영우라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보는동안 한회 한회가 하나의 종결 방식이기 때문에 지겹지 않고~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간만에 '본방 시간 사수' 라는 개념도 오랜만에 해봅니다.


결국 마지막에 고양이 치트키(?)까지 나오는거 보고~ ㅎㅎ 참으로 사랑스러움이 극을 달하는군요.


스토리의 종막이 뭔가 흐지부지 된게 있는감이 있으나....


이점은 우영우의 국민적 인기로 인해 아마 작가가 생각하던 최초 스토리 라인과 최종 16화 쓸때 상황이 바뀐것으로 보이고....


뭐 시즌2도 만들 계획이라니~ 계속 기다리면 오겜2와 함꼐 우영우2도 나오겠죠.


챙겨볼려면 나이도 있는만큼(?) 오래오래 건강히 살아야 겠습니다. 



'고양이도 집사를 사랑합니다.....' 


라는 대사를 싫어할 인간(?)이 과연 있을까요???


ㅋㅋㅋ 고래와 고양이의 콜라보 좋습니다. 작가가 사람들이 뭘 좋아할지 너무 잘 아는 사람인듯 합니다. ㅎㅎ



또 보고 싶네요~ 이 사랑스런 캐릭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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