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날 '저주'를 언급한 해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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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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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5월 10일, 국내 언론은 청와대 개방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국내 언론은' 74년 만에 개방', '청와대가 활짝 열렸다'라며 청와대 개방을 마치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과 업적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해외 언론은 달랐다.

영국을 대표하는 언론 중의 하나로 꼽히는 '가디언'은 10일 "Claims of shamans and curses as South Korea’s president shuns official residence"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개방 소식을 보도했다.

제목에는 무속과 저주라는 단어가 포함됐다. 윤 대통령이 청와대가 아닌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긴 배경에 무속인들의 조언이 있다는 의혹을 전한 것이다.

'저스틴 맥커리'와 '라파엘 라시드' 기자는 윤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무속인들이 선거운동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과 부인 김건희씨가 자신을 가리켜 '영적인 사람'이라고 말한 사실을 함께 보도했다.

(후략)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42&fbclid=IwAR3b__yokX9Fy7y5tqH44CaBXCLDlfTJQKb6PE40N_pvlrNJYqiUPogWjU0



민족정론지 가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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