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경제동향 보고 있자니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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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니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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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이재명 대표의 검찰수사로 언론들이 숨기고 있는 요즘 한국 경제 동향은 매우 심각합니다.

아무리 소비자단체 및 소상공인 단체 등이 나서서 물가 폭등 목소리를 외쳐도 언론들이 한 줄도 기사로 내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까요? 경제위기는 언론이 백날 가린다고 해서 가려지는 게 아닌 데 말입니다.


현재 금융위기라고 느낄 만큼 심각한 상황은 GDP와 GDI지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코로나 19로 인하여 급격하게 내려앉은 2020년 2분기와 현재가 비슷한 상황입니다.

핵심은 코로나19가 극심했던 문재인정부 때인 2021년엔 2020년 이전 GDP와 GDI지수보다도 더 위로 올려놨다는 사실입니다.

근데 윤석열 정부가 앞으로 문재인 정부 만큼 경제성장을 할 수 있을까요? 


윤석열 정부를 쉴드치려는 사람들은 문재인 정부 당시 저금리이고 돈을 풀어서 성장을 했다고 우기는데요. 

그 당시 돈 안 푼 나라가 거의 없었지만 그럼에도 전부 마이너스 성장할 때였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전세계에서 플러스 성장률을 지킨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게다가 지금 미국발 긴축으로 시중에 돈을 안 푸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상황에서 은행보고 대출금리 내리라고 협박해서 강제로 대출금리 내려 시중에 돈 푼 게 윤석열 정부입니다. 

근데도 GDP와 GDI 지수를 나락가게 만든 것도 윤석열 정부입니다.


오히려 긴축을 해야 하는 타이밍에 다시 돈을 풀어 물가 폭등이 찾아왔는데 

임금인상을 해서 물가를 못 잡았다는 개소리나 하고 있는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보고 있으면 아주 가관입니다.

임금이 줄어들면 당장 자영업자들이 망하는 건 시간문제죠. 

대기업 총수마저도 반대한 법인세 인하를 기어코 실행해서 세수 부족해지자 국민들에게 공과금 명목으로 돈 뜯어내니

소비도 줄고 생산도 줄고 그 결과가 한국 산업의 21%나 차지하는 자영업자들의 폐업신고가 빗발치고 있죠.


여기에 근로시간을 69시간으로 늘리면서 추가고용을 할만한 공간마저도 없애버렸습니다.

최근 기업에서 권고사직 비율이 올라간 이유도 그만큼 다른 인력을 추가 근무시킬 법적 근거가 마련됐으니 

그냥 다 잘라내는 겁니다. 


2021년에 역대급으로 돈을 벌어놓은 기업들이 많아서 갑자기 인력을 감축할 요인이 없는데 

줄이는 건 그런 이유죠. 결과적으로 소비시장 위축은 불가피하죠. 


그런데, 아 그런데  수도권 집을 소유하신 분들은 아직도 수도권 집값이 반등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소비가 역대급으로 줄고 있는데 집을 누가 살까요? 이런 의문에 답을 못하는 분들이 아직도 윤석열 정부를 지지합니다. 

대선 당시엔 세금을 내기 싫어서 윤석열을 지지했다고 합리화 했다면 지금은 집값을 방어할 목적으로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는 중이랍니다. 윤석열 지지층에 주부들과 30대들이 많은 건 그런 이유입니다.


지금 수도권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안 좋은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집값을 방어해줄 정당이냐 아니냐의 차이죠. 

무주택임에도 불구하고 국짐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그냥 더 당하시는 것밖에 없고요. 


문제는 앞으로 한국이 놓이게 된 대외환경을 스스로 악화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 때문에 

한국 경제가 다시는 회복못할 상황이 됐다는 겁니다. 

한국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에 대해서 연일 전쟁을 운운하며 싸우는 윤석열 정부로 인해 대중수출비중이 역대급 감소했습니다.

지금 주식시장에 들어온 외국인들의 순매수자금이 몰린 것도 중국의 3월 양회 이후 리오프닝을 기대하고 들어온 자금인데 

리오프닝에도 지금 수출비중이 회복 안되면 그 외국인 자금마저도 물 밀듯이 빠져나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코스피 2000에서 2300의 박스피 시장이 반복되겠죠. 

그마저도 국민연금을 활용해 코스피가 2000아래로 내려가는 걸 필사적으로 막겠죠. 

최근 국짐당에서 연금개혁 입에 나발부는 이유는 다른게 아닙니다. 이미 이명박과 박근혜 때 그 난리로 코스피를 방어했거든요.  


돈은 죄다 중국에서 벌고 있는데 중국을 견제하고 싶다고 입을 터는 윤석열 정부

뭐 여기 클리앙에서도 중국 이야기만 나오면 거품 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요. 

우리나라 제품을 제일 많이 사주는 나라를 대체해 줄 나라는 없어요. 


한국이 중국 시장을 포기하면 혈맹이라고 우기는 미국과 일본도 중국 시장을 포기한다고 합니까? 

지금 미국이 중국을 견제한다고 하는데 실상은 "중국아 우리 물품만 사줘"가 핵심이거든요.

그런데 한국만 대체시장을 찾자는 식으로 우기는 중입니다.

그러면 한국만 중국 시장에서 퇴출되는거죠. 14억 소비시장을 잃는 것 뿐입니다. 

전세계 70억 시장에서 한국만 졸지에 56억 시장으로 줄어드는 거죠.


최근 KDI마저도 한국의 경제 위축을 수출 부진으로 꼽았는데요. 

그 중 제일 줄어든 게 대중국 반도체 수출이 줄어든 여파가 가장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단순히 중국에 수출을 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반도체를 주력으로 하는 제조업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이 됩니다.

권고사직 릴레이 또 시작이겠죠? 소비시장은 악화되고요. 

경제 비중 중 수출 비중이 70%나 되는 나라가 소비시장을 버리겠다는 건 나라 경제 말아먹겠단 소리죠. 

지금 미국과 일본에 강제로 나라를 바치는 윤석열 정부로 인해 역대급 호황을 기록한 한국경제가 정말 1년만에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요즘 그걸 인구감소 때문이라고 분칠하는데요. 속지 마세요. 

앞으로 벌어질 모든 경제위기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으로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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