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히든 스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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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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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1967년 이토 히로부미를 기리는 사원이 있던 장충동 부지에 영빈관 건립! 1973년 영빈관을 삼성에 넘기고, 삼성은 여기에 신라호텔을 증축하여 1979년 개관!

 

일왕의 졸개들은 남산의 호텔에서 일왕생일파티를 하고

 

그들은 저런 장소에서 역대급 파티를 준비하고 아주 행복해 죽겠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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