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님의 필모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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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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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작품을 하셨네요

눈부신 경력을 가지신 배우셧는데

너무 허망하게 보내게 되어서

가슴이 먹먹한채로 며칠을 보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추모 밖에는 없어서 답답하네요.

그런 의미로 저는 오늘

영화 '악질경찰'을 다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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