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획부동산 553개 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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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드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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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는 지난해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경찰과의 수사 공조 협약으로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 지사는 지난 4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사실을 알리며 “토지 지분 매입해서 돈 벌게 해 주겠다는 건 사기” 라며 경기도에선 기획부동산 발붙일 수 없게 할 것"이라고 썼다. 이어 “기획부동산업자 여러분, 지분 쪼개기나 지분 매각을 시도하는 순간 곧바로 포착되고 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토지 구입 투자금 다 잃는 수가 있으니 이제 경기도에선 쪼개 팔기 불로소득 포기하시기 바란다 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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