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체벌은 타당하다 vs 타당하지 않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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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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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관련 이야기가 흥해서 글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체벌 이야기가 나오면 저는 단박에 이 짤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에게, 타인에게 모두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 아이에게 따귀를 때리는 엄마의 저 모습이..


저 상황의 엄마를 과연 비난할 수 있을까요?

체벌 자체가 꼭 나쁘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오직 내 기분을 풀기위해 체벌을 가하는 것인지,

체벌 후 엄마만의 방식으로 다시 사랑으로 품을 것인지..


저는 저 상황 이후 부모의 행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 짤만 보고서는 뭐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뻘글의 제목은 옳은 제목이 아닙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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