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앞지르기 시작한 한국 근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엽차기
작성일

본문



국내 연구진이 겹꽃 모양의 나노 구조를 가진 세슘 흡착제를 개발했다. 방사성 폐수에서 세슘을 빠르고 안전하게 걸러낼 수 있고 대량 생산도 가능한 흡착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이 대량의 방사선 폐수나 원전 해체시 발생하는 강산성의 제염 공정 폐액을 처리할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양희만 박사의 연구팀이 속은 비어있으면서 표면적이 큰 '세슘 제거용 꽃모양 티타늄-페로시아나이드 나노흡착제(Hf-TiFC)'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겹꽃모양의 흡착제 개발.. 방사성 세슘 제거에 탁월


멋지네요 ~~ ????????


코로나도 재끼고, 방사능 제염 물질 개발도 재끼고..

 

하나하나 재끼는 거죠 ㅎ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