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회사(키옥시아) 살리려고 한국회사(SK하이닉스) 압력넣는 굥두광 정권.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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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미-일 반도체 회사 합병시키려 윤 정부가 SK 압박”

키옥시아-웨스턴디지털 합병 협상 전말
 합병 때 시장점유 ‘1위 삼성’ 맞먹어
 SK “우린 압력에 굴복하는 회사 아니다”



반도체 대기업인 일본의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와 미국 웨스턴디지털(WD)이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반대로 중단됐던 두 회사 합병 협상을 오는 4월에 재개할 것이라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두 회사의 합병을 위한 ‘에스케이 설득’에 윤석열 정부도 나선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예상된다.

아사히신문은 23일 관계자를 인용해 “웨스턴디지털 쪽이 내부자 거래 방지 문제로 협상 재개를 위해선 일정 (휴지) 기간을 둬야 한다. 이 기간이 끝나는 4월 말에 (키옥시아와) 협상을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가을 (합병 협상이) 일단 결렬됐지만, 두 회사 모두 생존을 위한 규모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1129607.html


플래시 메모리 업황 불황으로 적자가 심해져 오늘내일하는 키옥시아의 웨스턴디지털 합병건에 반대해서 한번 무산시킨 SK 에 굥두광이 합병 찬성하라고 압력 넣고 있답니다. 아주 그냥 일본 이익엔 진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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