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유종의 미 거뒀다는 여가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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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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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도망갔던 사건 되려 의원들에게 훈계하는 뻔뻔함이 ㅋㅋㅋ

지금 김행이 포기하고나서 후임도 언제 나올지 모르니 이사람이 당분간 계속 맡아야합니다.


예산문제도 지적되긴 했는데..

어쨋든 정신승리하는게 참..


조직위에 이름올린 장관3명 지자체장 스카우트회장

다 각자 책임감 가지고 반성하는게 우선이거늘


1월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은 6천명온다는데 조직위원장도 이상화 진종오구요.

부디 이때만큼은 무사히 진행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야영하는 대회도 아니고 숙박시설들도 좋은데서 하니까 기타 다른 문제들 없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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