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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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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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직접 수육을 삶아봤습니다.


여친이 김치를 만들어주며 '오늘은 수육을 해 먹어라!' 라고 명령해서 실행했는데,

안그래도 클량에 수육이 핫한 오늘이었군요,


삼겹은 .. 지방을 안좋아해서 미추리쪽으로 사왔는데, 담엔 지방 많은쪽으로 사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퍽퍽합니다.


김치는...음.. (자랑) 짱! 입니다.

음식을 취미로 하는지라 좋은 재료만 사용하기도 하고, 손 기술(?)도 좀 있네요.

(미인은 3년가고, 요리 잘하는 여인은????)


소주 한잔 하니 알딸딸하네요.

좋은 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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