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가 참 좋은 학교라고 느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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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콩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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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로 댕겼던데가 충청도의 작은 특수국립이다보니 석사를 전남대로 가게 되면서 광주로 이사왔습니다.

학교내에 우체국이랑 은행이 있다는 사실에 문화충격을 받고 장터로 보낼 물품을 보내기 위해 학교로 갔습니다. 

경기도 남부의 촌놈 출신이다보니 참 그렇습니다.

근데 보니 학생회관 건물인거 같애서 대자보가 있어서 보니 여기서 참 학부생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교양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 대학교육이 망하지 않았구나 같은 생각도 들면서 이런 좋은 학교를 다니게 되었구나 같은 생각도 들고 참 그랬습니다.

열심히 노예짓(?)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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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과해태님의 댓글

    삼성과해태 (180.♡.72.16)
    작성일
    삼성이 세계최고의 기업인 이뉴는 어느 특정지역놈들을 채용하지 않아서 인거 같다. 해태가 망한거 보면 더욱 알겠다. 이나라를 망치는 그쪽놈들. 사회를 좀먹는 악의축 그쪽을 북한의 어느지역이든 좋다. 교환했으면 좋겠다.

    서울사람들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사람들 (173.♡.106.68)
    작성일
    츠쯧 ... 국짐당 알바들 네 마음에 고향 일본으로 가서 무속신앙 맘것 믿으며 살아라.  제정신이 있는 대한국민은, 종교가 있는 일반시민들은 무속신앙을 절대적으로 믿는 접대부를 영부인은 못 봐준다.  돌대가리 지도자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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