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히틀러를 뽑아놓고 세종을 떠올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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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아라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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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서방질 한 것도 아니고 우린 윤가를 알았고 그리고 윤가를 선택한 것인데, 어쩔 것인가 우매하고 어리석더라도 같이 살아가는 세상인 것을.


그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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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

반성으로 이어지지 않는 후회도, 교정으로 이어지지 않는 반성도 다 무의미하다. 앞으로 차마 보지 못할 꼴을 보고 차마 겪기 어려운 일을 겪게 되더라도, 국민 다수가 그걸 반성과 자기 교정의 계기로 삼기만 한다면 민주주의의 가치는 훼손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반성과 교정은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먼저 간특하고 교활한 언사로 주권자 국민을 속인 '기군망상'의 간신들을 멀리 해야, '반성하고 교정하는 국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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