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입을 휘두르는 국민의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경언니
작성일

본문

그냥 참 허허허…헛웃음이 나네요. 박근혜 탄핵된게 아직 머릿속에서 생생한데, 최순실의 그 이상한 주머니가 또렷히 남아있는데, 또다시 그짓거리라니… 


더 웃긴거, 윤핵관?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윤석열을 보고 있었을까요? 무슨생각을 하면서 그가 대통령이 되는거를 바라고 있을까요? 


여의도 신입이라, 정치를 잘모르지만 그래서 진심이고, 신선하고, 그의 문법을 만들거라고 했던 국민의 힘의 논리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사실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의심하지도 않고,  쓰레기인걸 알지만, 어떻게 저들은 대통령후보로 그를 내세웠을까요?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저런자가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이 참 부끄럽고 한심스럽기 그지 없네요. 국격따위는 생각치 않는 그들의 쓰레기스러움이 개탄스럽네요.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