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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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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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서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무너지지 않고 당당히 앞으로 나서주어서 고맙고,

올곧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 고맙습니다.


심리학자 김태형 소장님이 분석한 조민님의 마음입니다.


내용 중 김태형 소장님이 조민님은 '사회에 기여 하는 것'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업자라서 반가웠다고 말씀하시는데,

직업을 통해 사회 기여를 실현하는 것이니 동업자란 표현을 쓰셨겠지만

전 직업으로 사회기여를 하고 있진 않으니(월급루팡), 동업자 보다는 '동지'라 표현해야 하겠습니다. 

비록 온라인에 그림을 올리거나 글을 쓰거나 집회에 나가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감에 기여하고자 하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지'라고 말이지요.


우리 모두 새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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