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감동 스토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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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석도 없는데 일등석 드립. 

나의 비지니스 석을 알리지 말라는 한동훈 말을

전국에 알리는 눈물겨운 몸부림..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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