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립의 시대-사람들이 교류할 공공 시설이 줄어드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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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휘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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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교류할 공공 시설이 줄어드는 현실' 이 문장은 제가 밑줄 친 내용을 포괄해서 만든 문장입니다. 책에 있는 문장이 아니고요.

제가 1월 말에 클리앙에서 온라인 독서 모임을 만들어서 2월에 "세대 감각"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세대 감각"에서도 각 세대가

물리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사회적 프로그램을 강조하거든요.

저는 이런 거 볼 때마다 "작은 도서관" 폐쇄된 게 생각납니다. 한국이 작은 도서관 운영할 돈도 없는 국가일까요? 클리앙에서는 나는 작은 도서관 이용해본 적 없다는 댓글도 있었지만 특히 아이 키우는 분들은 작은 도서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겁니다.

여기서 더 작은 도서관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제가 더 조사를 해봐야 할 거고요. (아직은 작은 도서관에 대해 객관적 자료를 더 찾아보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냥 책의 저 페이지를 보고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어쨌든 책에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라 여기에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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