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조국 털던 윤춘장 사단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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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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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채널A 기자와 윤석열 검찰총장 최측근 검사장으로 지목된 검찰 간부 간 유착 의혹과 관련해 채널A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채널A 기자들이 사무실 진입을 막아서 압수수색 진행에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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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개시한 지 8시간 가까이 본격적인 압수물 수색을 시작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널A 기자들이 사무실에 집결해 검찰과 대치하며 압수수색을 막고 있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검사와 수사관들은 보도본부장실 인근 공간에 대기하며 압수수색 형식과 내용에 관해 협의 중이다.





언제부터 압수수색이 협의가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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