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으로 번지는 일본 가수 리사(lisa) 남편의 불륜사건 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E
작성일

본문



(좌측 여성이 가수 리사, 우측 남성이 유명 성우이자 가수인 스즈키 타츠히사)

 

34세의 솔로가수인 리사는 2020년 작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다.

 

과거 그녀는 애니메이션 OST위주로 불렀던 가수였으나 그녀가 최근에 부른 노래가 대박을 터트리게 되는데 

 

그게 바로 애니 '귀멸의 칼날' 삽입곡인 불꽃 (炎)이란 곡이였다.

 

해당곡으로 그녀는 2020년 일본 레코드 대상에 선정될 만큼 일본내 최정상급의 인기를 구사하였고 

 

겹경사로 유명인기성우인 스즈키 타츠히사와도 결혼에 골인한다.

 

더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사하던 그녀에게 2021년 악재가 찾아오는데...

 

 

 


 

 

(남편인 스즈키와 20대 팬이 호텔에서 나오는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

 

남편의 불륜 스캔들이 터진 것이다. 상대는 남편의 여성팬이라 불리던 20대 여성 

 

불륜추정장소는 시부야구 내에 있는 시티호텔 'M'이라고 하며 스튜디오도 근처에 있어 스즈키는 이를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문제는 이런 불륜사건이 알려지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불륜상대인 20대 여성의 SNS 때문이였다.

 

 

 


 

(스즈키와 20대 여성이 자택밀회를 즐겼을 당시 찍힌 것으로 추청되는 사진)

 

해당 20대 여성은 주변에 스즈키와의 관계를 숨기지도 않았으며 본인 SNS에 리사와 스즈키의 이름을 언급하며 불륜에 대해 자랑스럽게 말한 것이 포착된 것

 

호텔 뿐만 아니라 리사가 콘서트 때문에 집을 비우자

 

스즈키는 20대 여성을 집으로 불러 밀회를 즐긴 사실 또한 밝혀졌다.

 

 

 



 

(남편 스즈키의 자살을 암시하는 트윗)

 

결국 이러한 내용들이 주간문춘을 통해 알려지게 된 뒤

 

남편인 스즈키는 묵묵부담으로 일관하였고 심지어 교토 애니메이션은 새 애니 Free!에서 스즈키 타츠히사를 강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결국 해당 불륜 사건은 조용히 묻히나 싶었으나...

 

2021년 8월 17일 자살 시도를 했다는 기사를 포함한 트윗이 개시되었다. 

 

남편인 스즈키 타츠히사가 자살시도를 하였고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해당 자살시도 이후 리사는 상당한 충격에 빠졌다고 언론에 전해졌다.

 

자살시도 이후 그녀의 불운한 가정사도 밝혀졌다. 리사는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고 아버지가 집을 나가버린 뒤 가족도 배신한다는 상실감에 괴로워 하였으며

 

이때부터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에 대한 불신이 상당했다고 한다.

 

그래도 스즈키 타츠히사를 만나서 겨우 신뢰감을 회복한 상태에서 결혼까지 했지만 돌아온것은 불륜이였다.

 

결국 8월 19일 오늘 가수 리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다.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