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신고 6시 34분, 매일 참사현장에 모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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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 [오마이포토] "최초신고 6시 34분, 매일 참사현장에 모입시다" 

ⓒ 남소연

 

 

 

 
 
청년단체 대표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압사 참사 당일 최초 신고 시각인 오후 6시 34분 매일 참사 현장에 모여 '청년추모행동'을 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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