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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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망원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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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자율적으로 잡는 캠핑장인데요


잠깐 외출하고 왔더니 텅빈 캠핑장에서 굳이 우리 텐트 옆에 바짝 붙어 자리를 잡았네요.


3팀이 와서 낮부터 계속 먹고 마시고 떠드는데 뭐하는 사람들인지 안듣고 싶은데 굳이 강제로 듣게되네요.


매너타임이 10시인데 아랑곳없이 소리 지르고 난리네요.

내일은 떡 사와서 밤에 또 술먹자는데 진지하게 내일 아침에 텐트 걷어서 떠날까 고민됩니다.


양구에서 군생활하는 아저씨들  동계훈련뛰는 얘기를 제가 왜 듣고 있어야하는지.. 딸래미가 저 아저씨들 자꾸 욕한다고 욕 하지 말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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