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결국 119 전화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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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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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고 일단 잠부터 잤는데 두통이 너무 심각하더라구요.

속도 지나치게 메슥거려서 화장실에 30분정도 붙잡고 있기도 했구요. 다행인지 아닌지 속이 다 비워져서 나오는건 없었습니다(…)

두통하고 메슥거림때문에 도저히 생활이 안돼서 결국 119에 전화했습니다. 

근데 확진자는 병상 배정을 할 수 없다고 보건소에 전화하라고 하네요.

보건소에 전화했더니 비대면 진료 추천해서 일단 진료 받고 증상이 더 심해지길래 대면 진료 할 수 있는 병원 찾아달라 했습니다.

무증상으로 가볍게 넘어갈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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