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입장에서는 손흥민이 얼마나 이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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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망원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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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냅은 영국 BT 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은 모든 감독들의 꿈같은 존재”라며 “그는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멈추지 않고 달린다”고 극찬했다. 이어 “손흥민의 재능은 얼마나 놀라운가. 그는 어디 포지션이든지 주문이 들어오면 잘 해낼 것”이라고 평가했다. 


셔우드는 영국 매체 HITC에 실린 인터뷰서 “손흥민은 세계 어느 팀에서든 뛸 수 있다. 왼쪽, 오른쪽, 중앙 어디서나 뛸 수 있고, 리버풀서도 뛸 수 있다. 적응력이 좋은 아주 다재다능한 팀 플레이어”라고 극찬했다. 셔우드는 손흥민이 감독들의 꿈이자, 어린 선수들의 교본이 되는 선수라고 강조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 밑에서 수비까지 열심히 하는 손흥민은 모든 감독들의 꿈”이라며 “토트넘 유스 선수들에게 손흥민을 본보기로 들며 ‘그를 봐라. 슈퍼스타이인데도 열심히 한다”라고 말할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장 선임해 놨더니 훈련이나 라커룸 분위기 메이커 노릇해, 경기 중 선수들 잘 리드해,

치고 달리고 골 넣는 이전 스타일과 전혀 다른 연결고리 역할 맡겨놔도 군소리 없고

골 넣어야 하는 스트라이커 맡겨 놨더니 골 막 때려 넣고 스타플레이어 인데 거만하지 않은... 감독들에게 꿈 같은 선수죠. 

이거시 월드 클라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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