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가족집에 초대되서 30분 내내 예쁘다 소리 듣는 여행(아흘라미)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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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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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 여동생, 누나가 엄마보고 토끼라고 ㅋㅋ

계속 웃고 예쁘다고 하고 30분 웃으면서 순삭했네요 ㅎㅎ


튀니지 나라가 좋아지고 있어요

다들 유쾌하고 친절한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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