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소년 노만이 KBS 글로벌 통신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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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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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KBS 다큐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는데


현지에서 결혼하고 한국어 강사도 하는거 같던데


지금은 다행이도 KBS 글로벌 통신원 이네요.


여동생도 2명 있었는데 


잘지내는지 모르겠네요.


20살까지 한국에서 한국말만 알고 한국사람으로 살다가


파키스탄어도 추방 된 후에 배웠다고 하죠.


늘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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