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출신이 없네”…공수처장, ‘후임 논의’ 문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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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공수처가 수사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면이 많은 건 알겠지만.. 한심하네요. 


가뜩이나 면죄부 논란이 심한데 후임 인선 개입 논란까지 퍼지면 공수처에 대한 신뢰도는 없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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