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인터뷰 하신 메이플사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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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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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7486

https://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52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7308


경향은 더 지독하게 매달리고있지만 한겨레도(오마이도 얼추비슷) 만만치 않더군요..


오히려 비주류언론들이 더 잘 다뤄주는경우가 많습니다.혹은 예민하게 접근하거나요.(특히 게임언론들)


아무튼 이걸 쉴드치는 전문가들이나 집단들에서는 자꾸 악성민원인들을 그냥 먹금해라 이러는데

소수도 아니고 다수의 유저들이 지적하고 압박하고 업계에게는 그들이 돈줄인데 어떻게 가만히 있냐구요.


자꾸 반복해서 말하는 분들이 많지만 왜 게임산업 소비층 구조는 왜 그렇게 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향이 무엇이든간에 트위터글들도 이슈가 될수밖에 없는세상이구..


뭐 남초커뮤에서 특히 이런부분들을 싫어하는것은 맞습니다만 엄연히 게임 유저들이 먼저들 지적해온 사항들입니다.

심볼뿐만 아니라 단어들도 sns도 마찬가지구요.


반대로 일베직원이 티내도 똑같이 난리납니다.


페미가 초기의 뜻을 그대로 이어왔다면 남녀 모두 상호 존중했겠죠.근데 그런 사상가들이 모인 집단들 성격을 보세요.상대성별과 특정 젊은세대들이 모여있는 집단들에대한 증오심과 조롱은 일베못지않게 똑같습니다.

오프라인 시위때도 별반 다르지않구요.

정치인.연예인도 페미선언했다가 나가리된 경우도 많은데..


조선일보는 몇달전에 게임을 또 묻지마범죄랑 연결시켰다가 욕먹고

한경오는 페미결사수호대 된 느낌이라 욕먹고


왜들 그러나요 대체?


마지막으로 원화가의 개인 신상을 털고 메시지를 보내서 험한말쓰고 선넘는 모욕적인 글 쓰는 악플러들 대해서는 원화가께서 법적대응 할수있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만큼은 누가 뭐라할수 없다 생각해요.


그러나 모든게이머들과 게임업계가 이런 이슈에 왜 게임업민감해하고 비판들이 논리적으로도 있을순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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