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강재구 기자, 이재명이 박용진을 찍어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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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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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 제목을 저따위로 답니까? 이재명이 사천을 했습니까? 아니면 강제로 전략공천을 해 경선기회를 안줬습니까? 진짜 뭔 기사를 이따위로 씁니까? 이게 진짜 한겨레의 기사입니까? 

당원이 압도적으로 조수진 변호사를 지지해서 그것도 경선을 두번이나 해서 공정하게 결과가 나왔는데.. 무슨 강성지지자 운운합니까? 그럼 참여도 안하고 투표도 안하는 당원이 진짜 민주당원이고 그게 진짜 민주당원의 민심이라는겁니까? 뭔 개뼉다구 같은 소린지...

애초에 민주당 경선룰에 사고 지역구는 전략지역구로 한다는 내용이 있음에도 제 생각에는 오히려 박용진 후보를 배려해 다시 경선기회를 준거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보다 더 크게 졌다면 박용진씨가 민주당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 이유룰 찾아보는게 진짜 기사 아닙니까? 여기서 본인의 사심을 담아 이재명이 찍어냈다고 기사를 쓰는게 그게 기자입니까? 그냥 정치플레이어지? 당신이 지지하는 당은 대체 어디길래 이런 기사를 씁니까? 

당신이 정치부 기자면 도태우나 난교예찬 지역구는 전략공천한거 알거 아니에요? 사고 지역구는 대부분 그런데 민주당은 그나마 경선이라도 한건데 도대체 어떻게 사고 인식이 돌길래 이재명이 찍어낸겁니까? 

당신이 민주당 출입 기자면 알거아닙니까? 이번 경선에서 현역이 대거 신인에게 밀린게 그간 수박짓거리들 해서 당원들에게 심판받은거라는걸...

당신 기자 왜 합니까? 제대로 사실도 전달 못하고, 어떤 사건의 원인파악도 못하고, 한겨레 기자로써 민주세력의 총선 승리에도 도움도 못되고..

한겨레의 오랜 구독자로써 참 오늘본 제일 한심한 기사네요...


(추가)

글쓰고 네이버에서 강기자님 글을 찾아보니 좋은 기사도 많이 쓰셨군요...너무 매도해서 죄송합니다만...근데 이번 기사는 정말 잘못된 기사 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급하게 두서 없이 글을 쓰긴 했지만, 적어도 민주당 공천에 대한 기자님의 인식이 너무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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