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세계 최대 고인돌’ 포클레인 3대가 밟았다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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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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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계의 한 소장연구자는 “김해시가 가야사 복원과란 부서까지 따로 두고 가야유산 보존 복원을 내세웠지만, 학예사에게 업무를 전담시키지 않고 학계 쪽의 세밀한 자문도 없이 토목 담당 공무원 위주로 사업을 강행하다 역대급 참화를 낳았다”고 지적했다.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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