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같은 이웃을 만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카드캡터
작성일

본문

저희 가게 옆에 카페가 이웃입니다


“사장님 카야버터베이글 해줄테니까 와요”


해서 갔더니


토마토생크림빵 도넛 앙버터도 썰어주고

카야버터베이글도 해주셨어요


카야버터베이글 반개 먹고 배부르다니까 

한입씩만이라도 먹어보라고 하셔서

도넛 한개 먹고 도망치려고 했더니

빵 가져가라고 하셔서 앙버터만 들고 도망쳤어요 ㅎㅎㅎㅎㅎ

아이스크림도 준다고 하셔서 아 아니라고 배부르다고ㅜㅜㅜ


자꾸 주시는게 할머니가 생각납니닿ㅎㅎㅎㅎ

제가 가게에 없을땐 전화해서 어디냐고 빨리와서 먹으라고도 하십니다 ㅎㅎㅎㅎㅎ

아 배부르고 좋네요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