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로마네 콩티 그리고 르로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썰녀
작성일

본문

부활절 방학맞이 가족여행 중 부르고뉴 지나는 길에 그 유명한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Domaine de la Romanée-Conti)와 도멘 르로이(Domaine Leroy)에 들려봤습니다.

 

먼저 로마네 콩티



옆에 작은 성당



로마네 콩티 포도밭을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뷰. 언덕 위 올라가니 갑자기 소나기가... ㅜ. ㅜ



아직 포도덩쿨도 안올라 왔습니다



그 해 빈티지의 운명은 하늘에 달려있죠. 



비싼 포도밭들은 돌담장이 꼭 둘러쳐져 있음




여긴 도멘 르로이




저는 로마네 콩티보다는 르로이랑 더 잘 맞는 모양입니다. 불과 서로 5분거리 떨어져 있는데, 도멘 로마네 콩티 구경 갔을 땐 갑자기 소나기가 오더니, 도멘 르로이 보러 오니까 해가 뜨네요. 


부르고뉴 그랑 크루 와인가도




늦여름에 또 한 번 와야할 것 같습니다. 


부활절 맞이 가족여행을 위하여 계속 남쪽으로 달려보겠습니다. 


고고고~~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