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분만실 앞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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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경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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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월요일에 제왕절개 예정이었는데
(첫째가 제왕절개라 둘째도 어쩔 수 읍이)
 
급 오늘 아침에 양수가 살짝 나와서 병원 왔더니
 
오늘 낳아야 한다네요ㄷㄷ
 
 
확실히 첫째때랑은 느낌이 다르네요 ㅋㅋ
 
첫째때는 걱정 + 초조 + 당황 였는데
 
지금은 기대라는 감정이 가득 이네요ㅎㅎ
 
 
첫째때 기억해 보면 분만실 안쪽에서 애기 울음 소리
 
날때마다 ‘저것이 내새끼 울음소리인가?’ 싶었네요 ㅎ
 
 
지금도 분만실 안쪽에서 여러 아가들 울음 소리가
 
들리는데 곧 제새끼 울음소리도 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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