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오스트리아 그문덴이라는 호수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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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누네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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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도 지난주에 이어서 관광지가 아닌 곳 임의로 지도에서 찍어서 왔습니다. 

할슈타트 근처의 조그만 호수 마을인데 역시 한적하고좋네요  

호수명은 트라운호입니다

이 근처는 알프스에서 내려온 물로 만들어진 고만고만한(?) 경치의 호수들이 많아서 어디와도 좋습니다. 

할슈타트는 조금더 아기자기한 대신에 많이 복잡하죠


그냥 조용히  산책하면서 힐링하고 저녁이나 맥주하고 맛난 것 먹어야 겠습니다. 


축구보고 열 받으신 모양인데 전 스포츠 라이브 중계 안본지 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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