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70대 어머니랑 유럽여행 중 희소식에 너무 기뻐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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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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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시간으로 저녁시간이 되어서야 영장 기각 소식 듣고 그나마 안도가 되네요.

안타깝고 속상하고 분해하시다가 이제야  얹힌 게 내려간 표정을 지으십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 일에 안도해야 하는 시대가 답답하지만요...


조식 먹으러 가는 것도 잊고 함께 뉴공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 장관님 웃음소리도 너무 시원하네요.


귀국전에 기념으로 수박이라도 한통 같이 깨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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