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40대 가장에게 미안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누네띠네
작성일

본문


이제는 "미안합니다." 라는 말 밖에 할수 없는 홍준표


사실상 그가 스스로 입을 다문 덕분에

그가 가진 정치적 입지 역시 그의 손목 처럼 너덜 너덜 하게 되었지요. 


"최소한 직접 수모를 당한것은 초장에 혼을 냈었어야지....그런 수모를 당하고도.....이 양반아.."



예1. 새까만 후배에게 스매싱

LINK



예2. 32살 차이 나는 어린애에게 수모

LINK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