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윤석열 정부가 홍범도에 대한민국 국적 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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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51

 

 

국방부와 육군사관학교가 육사 경내에 설치된 홍범도 장군 흉상을 철거해 독립기념관으로 옮기려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무엇이 옳은 것이냐”고 말하며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그런데 석연찮은 구석이 많습니다. 2023년에 뜬금없이 이념을 들이대는 것도 이상하지만 불과 1년 전 자신들의 행동을 뒤집는 것도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뉴스톱이 짚어봤습니다.





 

 

지난해 7월 11일 윤석열 정부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윤동주, 이제는 완전한 대한국인입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윤동주, 장인환, 홍범도, 송범규 등 직계후손이 없어 호적이 없는 독립유공자 156명에게 대한민국의 적(籍)을 부여한다는 내용입니다. 2009년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이후 직계후손이있는 경우에 한해 후손의 신청을 받아 가족관계등록부 창설을 지원한 적은 있지만, 정부가 직권으로 직계 후손이 없는 무호적 독립유공자의 가족관계등록부를 창설한 것은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BBSDD0001/38426?page=1&search_by=content&search_keyword=%ED%99%8D%EB%B2%94%EB%8F%84

 




1년 전에 이런 논평도 있었군요. 아직 글 삭제는 안 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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