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아이폰녀 김여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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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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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2010년 3월 15일, 유튜브에서 iPhone으로 비욘세의 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이어 3월 23일에 레이디가가의 Poker Face를 열창하였다. 이 동영상으로 인해 한동안 여희는 언론에서 아이폰녀라고 불렸다.

이전 국내 활동을 모두 정리하고, 2012년도부터 'Yeo Hee'라는 이름으로 일본 도쿄를 거점삼아 주 무대로써 모델 및 음악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유니버셜 뮤직 재팬과 계약을 맺고 같은해 10월에 첫 디지털 싱글인 'You & I'를 발표하였다.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접하기 힘들었던 한국 활동때와 다르게 일본에서 크게 눈을 넓혀갔으며, 그를 발판 삼아 Machìna라는 새로운 음악 아이덴티티를 내걸고 음악적 도전을 할 수 있게 된다.

2016년도부터 Machìna라는 이름의 솔로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였고 이전 작곡의 범위를 더욱 넓혀서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홀로 맡는 셀프 프로듀스의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7년도부터 전문적인 일렉트로닉 장르로 전향, 마침내 오랜 음악적 방황을 마침표 찍고 자신만의 색깔을 찾은 전자음악 뮤지션이 되어 다음해 2018년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문화적 폭이 좁아 극소수에게만 집중되는 매우 제한적인 기회 및 선호도를 가진 한국[3][4]과 다르게 문화계의 오랜 국제적 위상으로 인한 음악적 다방면의 발전으로 관심의 폭이 넓은 일본 장점으로 인해 음악성을 인정받아 국내 활동 때와 다르게 평판 및 인지도가 활동 대비 크게 상승해나갔으며, 주 무대가 일본 및 기타외국인 탓에 국내에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5], 해외 언론 및 잡지에도 소개되는 등 국제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며 SXSW, MUTEK.JP 등 세계를 주 무대로 다양한 국가 및 장소에서 공연을 뻗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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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하는걸 찾았군요.

일본에서 마키나로 활동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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