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아들이랑 태풍을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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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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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이 다섯시에 일어나서

아들데리고 거실에 나와 놀아주고있는데

밖에서 바람소리가 들릴때 마다

으으으 소리내면서 현관문 쪽으로

손을 뻗내요...ㅎㅎ

다 알아들을지는 몰라도 태풍이 온거라고

설명해주면서 빨리 지나가게 빠이빠이해주자고

하니깐 손을 흔드네요

제 품에 안겨있는 아들보니깐 참 기분이 묘하네요

아무탈없이 이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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