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김밥 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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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코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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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뭘 해줘도 먹는 게 시원찮은데..

유일하게 김밥만 잘 먹네요.


밑준비하느라 지쳐서

마는 건 남편 맡겼습니다.


힘들어요..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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