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시내 누님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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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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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넘쳐 좋아 보입니다



아시는 분 있겠죠?


내가 먼저 말했나봐~!



싸이키델릭한 신중현 사단의 김정미 씨를 뒤로

임희숙... 그 뒤에는 윤시내, 그 뒤가 한영애, 이은미 정도로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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