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저는 집에 TV 없이 생활한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가 있는 날은 유튜브 통해서 보거…"> EBS" 저는 집에 TV 없이 생활한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가 있는 날은 유튜브 통해서 보거…"> EBS" 저는 집에 TV 없이 생활한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가 있는 날은 유튜브 통해서 보거…"> EBS" 저는 집에 TV 없이 생활한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가 있는 날은 유튜브 통해서 보거…">

EBS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감동&애잔함을 느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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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이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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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업을 보려고 ebs 홈페이지에서 어디에 있나 찾아보던 와중에

평소에는 그냥 지나쳐갔던 문구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수신료 70원으로 이뤄낸 가치 > EBS"


저는 집에 TV 없이 생활한지 10년이 좀 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가 있는 날은 유튜브 통해서 보거나 EBS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시청을 하고는 하는데요. 가끔 모니터 너머로 보이는 방대한 지식과 자연의 세계를 담아내고 전달해주는 EBS에 고마움과 위대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뭔가 저 70원이라고 써있는게 더 고맙고 대단하게 다가옵니다. 


잘은 모르지만 KBS쪽 수신료에서 티끌만큼 ebs로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수신료 분리징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같아서는 그냥 몽창 다 ebs가 그 돈들 사용하면 좋겠다 라고 혼자 생각해봅니다 ㅎㅎㅎ

가끔 잘 만든 다큐멘터리 보다보면 "아이고 제작진들 너무 고생한것 같은데 ebs로 족발이랑 치킨이랑 피자라도 보내고 싶다" 라고 생각했는데, 먹어서 없어지는것들보다, 노력하시는 분들의 지갑이 정당한 수익으로 두꺼워지면 좋겠습니다 ㅠㅠ 진심으로.


ps: 대상포진 백신 싱그리스 2차 맞으러 가서, 혹시나 리플이 달려도 아무것도 못 적을 수도 있습니다. 모두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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