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엄경영 '서울의 봄 흥행은 대형악재, 지지율 끌어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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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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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발췌를 해봤습니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저는 이제 <서울의 봄>이 지금 엄청난 흥행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것이 국민의힘한테는 대형 악재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2030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서울의 봄이 
 이제 국민의힘의 2030 지지율을 끌어내리면서..."


신율 (진행자)


"잘 몰랐던 것을. 

 뭐 저희 같은 세대는 잘 알지만 2030은 잘 모르니까."


엄경영 


"이제 44년 됐으니까. 
 그런데 그걸 통해서 이제 이 새롭게 한국 현대사회를 조망하고 있는 거죠. 
 이러면서 최근에 2050의 범진보진영 선거연합이 복원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되면 이제 국민의힘으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거든요."


...(중략)

출처: YTN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촌평)


최신 여론조사에서 뭔가 조짐이 있나 보죠?


"(영화가 엄청난 흥행을 하면서) 최근에 2050의 범진보진영 선거연합이 
 복원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엄경영 소장)


국민의힘측도 정색을 하는군요. ~ㅎ


..."국민의힘 관계자는 5일 "영화는 영화일 뿐 현실정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며 
"국민의힘은 5.18 민주화운동과 6.10 항쟁 등 현대사의 민주화운동 정신을 이어간다고 
당헌에 명시해놓았다"고 밝혔다."


출처: 내일신문

500만 관객 돌파 영화 '서울의봄' … 정치권도 파장 '촉각'


그렇습니다.

시대 정신은 '정권심판'이지 개딸 심판이 아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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