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2찍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우빈
작성일

본문

다른 커뮤에서 정치 얘기 일절

안 하시는 네임드를 본 적 있어요.


이 분은 게시판에 언제나 읽기 쉽고

기분 전환되는 글만 올립니다.

뭐랄까.. 오늘의 유머에 정말

유머글만 올리는 타입이신 거죠.


그러던 어느 날 대선이 끝나고

무려 1년 반이 지났을 때

그 분이 처음 정치에 대해

글을 쓴 걸 보게 됐어요.


돼지 말아먹는 꼬라지 지켜보고 

또 지켜보다 터지신 거 같던데..


내용은 대충 개들도 한번 맞으면

다음부턴 같은 행동을 안 한다..

뭐 그런 얘기였어요.


비유인 거죠.

2찍들은 암에푸라는 몽둥이로

세게 후드려 맞은 적이 있죠.

그럼에도 또 쥐를 찍고,

다음에 또 닭을 찍고..


처참한 거죠.



정치에 적당히 관심 있는 동생이

가끔 제게 강렬한 얘기들을 해줍니다.


자기가 본 거, 어디서 읽은 거..

전자는 해외에만 풀린 세월호 사진이었고요,

후자는 암에푸 터지고 경매 받은 집에

새로운 주인들이 들어갔을 때 얘기였네요. 


사진은 너무 슬프고 잔인해서 패스고요,

경매 받은 집 얘기도 만만치 않네요.


이런 도륙의 기억들은 대체 다 

어디로 휘발되길래 2찍들을 하는지..



다시 동물 학대 얘기로 돌아오면..

2찍들은 폭력을 써도 소용없어요. 

댓글 수만 개를 쓰며 지켜본

2찍의 민낯은 폭력을 좋아한다는 것..



바로 어제 댓글인데요..




촉이 와서 댓글 이력 보니..



????‍♀️




긴 말 않겠고요,

이분들은 맞는 것도 좋아하고 

때리는 것도 좋아해요.

폭력을 일상의 기본 조건으로

받아들인 느낌이랄까요.


김누리 교수님 주장대로 한국은

후기 파시스트 국가가 맞긴 해요.


네일베에 특히 이런 사람 많은데요,

뭔 일만 나면 땅끄로 해결해야 한다며

대체로 이런 식의 의사 소통을 좋아하더군요.



이 분이 2찍이란 얘기는 아니고요~.

변듣보 따라 돼지 퇴진 운동 중이긴 하죠. ㅋ



해서 전 2찍은 레밍스 쥐떼라 생각합니다! 

대책 없이 자살하러 바다에 뛰어드는..


그래서 동지의식으로 동물을 막 뽑는거죠.

???? → ???? → ????


여기에 개돼지 사료공장 운영하는

조중동 및 가난한 조중동까지 합세하면

21세기 조선총독부 탄생은 걍 일도 아녜요~.


이 설치류 지능과 언창이 합쳐지면 정상인은

상대 불가한 날리면피테쿠스 탄생입니다.



그래도 의사는 2찍 중 그나마 지능이 높네요.



맞으면 아픈 줄은 알아서

매를 피하는 중인 훌륭한 분들.. ????


다른 2찍 집단은 공포를 느낄 줄도 모르고

겁도 없이 2찍 하거든요. 


하...


관련자료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