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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칼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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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실 소속이었던 전직 비서관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유튜브 채널 방송을 통해 

태 의원의 녹취록을 유출시킨 배후로 지목되자 

강용석과 김용호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합니다.


기사 출처: '태영호 녹취록' 유출자로 지목된 비서관, 강용석·김용호 고소 (뉴스1)

https://news1.kr/articles/?5039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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