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의 언어 구사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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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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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산에서 한탄강 다녀왔습니다만...







집에서 일찍 출발했죠.


집사람 출발하면서...뜬금없이 중학교때본 영화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지구 재난나서 홀랑 망하는 영화인데...


저는 한 10여분 말하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근데...일산에서 한탄강 하늘다리 도착까지 영화이야기를...!!


처음 주인공 등장부터 영화 마지막까지 디테일하게!!




듣다가...막 졸립고...딱히 궁금한것도 아닌에...그렇다고 그만해! 할수도 없고...



나중 조심스럽게 집사람한테 물어봤습니다.


'입 안아퍼???'



근데 집사람이...뭐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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